예장합동 소래노회 제206회 정기노회
신임 노회장에 최은성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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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소래노회는 지난 4월 11일 오전 서울시 서대문구 소재 서울은현교회(최은성 목사)에서 제206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신임 노회장에 최은성 목사를 선출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회무 전 진행된 개회예배는 노회장 김성근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신용철 장로의 기도, 서기 권종렬 목사의 성경봉독, 서울은현교회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노회장 김성근 목사가 ‘교회를 보살피는 감독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직전노회장 홍성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김상민 목사(청라예향교회)의 집례로 드린 성찬예식은 김상민 목사가 ‘하나되게 하소서’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분병과 분잔이 후 김상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3부 회무시간에는 회원호명, 개회선언, 절차보고, 소래노회 남전도회, 여전도회 연합회 임원 인사가 있었으며 임원선거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된 임원선거에 따라 ▲노회장에 최은성 목사(서울은현교회), ▲부노회장에 김한욱 목사(새안양교회), ▲장로부노회장에 신송철 장로(한우리교회), ▲서기에 최종일 목사(김포사랑스러운교회), ▲부서기에 최봉진 목사(수원사랑스러운교회), ▲회록서기에 고근섭 목사(충훈부새안영교회), ▲부회록서기에 강성우 목사(은혜울림교회), ▲회계에 송희덕 장로(서울은현교회), ▲부회계에 박희준 장로(주는교회) 등이 선출됐다.
이어 광고위원 선정, 서기보고, 헌의보고, 각 시찰보고, 각부보고가 있었으며 총대선거 후 신안건 토의, 신입회원 호명, 신입회원 인사, 회의록 채용, 내회장소 선정 등 순서대로 진행된 후 폐회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