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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 아름다운 동행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2-10-0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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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는 지난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작은 교회들과 함께하는 ‘9.26 한국교회 섬김의 날’을 진행했다. 

‘한국교회 섬김의 날’은 코로나 등으로 침체를 겪어 온 한국교회, 특히 작은 교회들에 위로와 희망, 부흥의 모티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사랑의교회가 마련한 행사로, 교단을 초월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들을 초청해 펼친 희망의 성회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우선 초교파적으로, 백령도, 흑산도, 울릉도 등 전국 각지에서 초청된 목사와 사모, 신학생 등 5,543명에서 참석했으며 사랑의교회 3천여 봉사자들의 체계적인 움직임 속에서 차질 없이 진행됐다.

특히 미래자립(미자립)교회 목회자들에게 ‘코리안 크리스천 필하모닉’과 소프라노 김순영,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소향의 무대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이 펼쳐졌으며 저녁 집회로 함께 모인 산상기도회는 초기 한국 교회에 임했던 부흥회 현장이 되었다. 

사랑의교회는 행사 이후에도 참석한 목회자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같게 되며 사랑의교회에서 제작한 훈련 매뉴얼과 묵상집&소그룹 교재, 소그룹 인도자 가이드, 다음세대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 및 인도자 가이드, 자료 USB가 담긴 자료 세트를 10월 중 택배로 보낼 예정이다. USB에는 사랑의교회 저작권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이용 가능한 캘라그래피 파일과 PPT 파일 등 다양한 자료가 담겼다.

한편 오정현 목사는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를 주제로 설교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 목사는 

한국 교회가 살아나는 오벧에돔의 복이 일어나길 기도하며, 섬김과 헌신을 통해 새롭게 돼 지역 교회와 유기적으로 연합되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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