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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양교회 창립 36주년 기념예배
장로장립, 명예장로 취임, 권사취임 및 안수집사 임직식 드려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6-16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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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주찬양교회(홍사진 목사)는 지난 6월 1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본당에서 창립 36주년을 기념하여 장로장립, 명예장로, 권사취임, 안수집사 임직식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회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며,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중요한 자리로 많은 성도들이 참석하여 축하의 마음을 나누었다.

부천지방회 부회장 박병두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는 부천지방회 서기 윤경일 목사의 기도, 부천지방회 부서기 이길로 목사의 성경봉독, 주찬양교회 할렐루야성가대의 특송에 이어 부천지방회 회장 최상현 목사가 ‘주찬양교회에서 꼭 필요한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헌금기도는 부천지방회 회계 고원영 목사가 인도했다.

2부에서는 장로 장립식과 명예장로 취임식이 진행됐다. 예성총회장 홍사진 목사의 사회로 김승철 장로가 장로장립자 소개를 했으며 장로장립자를 위한 기도는 강수기 원로목사가 인도했고, 서약은 부천지방회 회장 최상현 목사가 진행했다. 안수식이 이어졌고, 박해식, 윤상식, 최재현 씨가 주찬양교회 시무장로로 장립됐음을 공포했다. 또한 조중화 씨는 주찬양교회 명예장로로 취임됐음을 공포했다. 성의착의와 악수례가 진행된 후, 지방회장 및 담임목사로부터 메달과 장로 장립패가 증정됐고, 교회대표 및 가족대표로부터 꽃다발이 전달됐다.

3부 권사취임식에서는 홍사진 목사가 사회를 맡아 권사 취임자를 소개했다. 신상희 장로가 권사 취임자를 소개했고, 서약은 홍사진 목사가 진행했다. 안수식은 안수위원이 맡았으며, 담임목사에 의해 공포됐다. 이후 악수례와 함께 홍사진 목사로부터 메달 및 권사 취임패가 증정됐고, 교회대표 및 가족대표로부터 꽃다발이 전달됐다.

4부 안수집사 임직식에서는 홍사진 목사의 사회로 안수집사 임직자 소개는 안경욱 장로가 진행했고, 서약은 홍사진 목사가 인도했다. 안수식은 안수위원이 맡았으며, 홍사진 목사에 의해 공포됐다. 악수례와 함께 홍사진 목사로부터 메달 및 안수집사 임직패가 증정됐고, 교회대표 및 가족대표로부터 꽃다발이 전달됐다.

행사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축하 및 권면의 시간이 마련됐다. 부천지방회 증경회장 강명국 목사가 임직자에게 권면했고, 한마음감찰장 함성일 목사가 교인들에게 권면했다. 예성 직전 총회장 김만수 목사와 황제돈 장로(전국장로회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권순달 목사(예성총회 총무)와 정희석 총장(성결대학교)의 축사가 있었다. 최재현 신임장로가 답사를 했고, 이수빈 외 1명이 축가를 불렀다. 마지막으로 박수종 장로가 광고 및 인사를 진행했고, 예성증경총회장 김원교 목사가 축도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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