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중앙총회, 제59회 총회 개최
윤화란 목사 총회장 유임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5-09-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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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중앙총회는 지난 9월 9일 오전 서울시 강서구 총회회관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총회'를 주제로 제59회 총회를 개회했다. 총회는 윤화란 목사(예수로행복한교회)를 총회장에 유임하는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였다.
이날 총회는 부서기 유헌종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했다. 예배에서는 감사 전복순 목사의 기도가 있었고, 총회장 윤화란 목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총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총무 함두만 목사의 광고와 증경총회장 조갑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는 직전총회장 송흥렬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이 거행됐다. 이후 총회장 윤화란 목사의 사회로 회무가 시작됐다.
회무 시간에는 출석 보고, 개회 선언, 절차 채택, 전 회의록 낭독 보고, 각부 보고가 순차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선거관리위원장 조갑문 목사의 진행 아래 임원 선출이 진행되었다.
이번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에 윤화란 목사(예수로행복한교회)가 유임되었으며, 부총회장에는 변영란 목사와 마민숙 목사, 서기에는 유헌종 목사, 부서기에는 정애숙 목사와 이승만 목사가 선출되었다. 또한 회의록서기에는 고재일 목사, 부회록서기에는 정원석 목사와 신금옥 목사, 회계에는 오분순 목사, 부회계에는 김정임 목사와 최정자 목사가 각각 뽑혔다. 총무에는 함두만 목사(풍성한교회)가 유임되었으며 부총무에는 성경희 목사와 박찬현 목사가 새롭게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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