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상 선교사 초청, ‘말씀 치유 대성회’ 개최
라이트이너스 미니스트리 주최, 9월 16~17일 양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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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선교사이며 치유사역자로 알려진 원준상 선교사(세계선교초대교회)가 오는 9월 16~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더 네임 오브 지저스 크루세이드’(The name of Jesus crusade) 말씀 치유 대성회를 진행한다.
라이트이너스 미니스트리(대표 정재유)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집회에 대해 “‘더 네임 오브 지저스 크루세이드’(The name of Jesus crusade)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기독교인에게는 친숙하지만 비기독교인들에게는 다소 어색한 용어일 수도 있다”면서 “그러나, 이번 말씀치유대성회에서는 이 예수님의 이름이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이름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순간 치유와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많은 참가자들이 보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했다.
원준상 선교사는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를 돌면 수많은 집회를 인도해오고 있으며 사역 현장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소경이 눈을 뜨고, 벙어리가 말을 하고, 귀머거리가 듣고, 귀신이 쫓겨나가고, 암덩어리가 사라지고, 중풍병자의 마비가 풀리고, 체중이 줄고, 키가 크고, 정신질환이 치유되고, 치아도 교정되고, 의학적으로 난치병으로 규정된 질병이 낫는 등 수많은 기사와 표적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원 선교사는 해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대전중문교회, 일산광림교회, 꽃동산장로교회, 김포 영광장로교회, 동탄 시온장로교회, 인천 큰빛감리교회, 천안 갈릴리교회, 포항 풍성한교회 등에서도 집회를 인도한 바 있다.
원준상 선교사는 “전 세계를 돌면서 팬데믹 이후로 코로나 후유증 한자들은 많이 보게 된다. 그리고 교회가 열정적인 복음의 능력을 상실하고 주님을 멀리하여 세상으로부터 칭송을 받지 못하고, 다음 세대들이 복음을 믿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장충체육관에서 많은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분들과 복음의 첫사랑을 잃어버린 분들이 회복될 것”이라며 “9월 16~17일 장충체육관에 모여서 청년들, 자녀들 그리고 한국교회 사역자 분들, 성도님들 모두 한마음이 되어 같이 기도하며, 복음의 권세와 권능이 초대교회와 같이 교회마다 회복되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라이트이너스 정재유 대표는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고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셨던 것처럼,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이 그리스도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그 행하신 일까지 믿어야 한다고 성경을 통해 알고 있다”면서 “새 언약의 일꾼으로서 말씀대로 사역하는 분이 원준상 선교사님이라고 생각하고, 그의 가르침을 받고 훈련하게 됐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큰 감동으로 이러한 큰 행사까지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말씀치유대성회 더네임오브지저스 크루세이드(The name of Jesus crusade)는 2023년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총 4번의 행사가 열리며, 특별히 17일 오전에는 기독교연합예배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더네임오브지져스 크루세이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초대교회 사역을 재현하기 위해 설립된 선교단체 라이트이너스가 주최를, 원준상 선교사의 세계선교초대교회가 주관을,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에 위치한 원플란트치과가 후원을 맡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