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복음화운동본부 신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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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는 지난 1월 10일 신년감사예배를 서울시 동대문 소재 성복교회에서 드리는 한편 취임예배와 특별기도회를 드렸다.
총강사단장 신석 목사(서초호민교회)의 사회로 드린 이날 예배는 수석상임본부장 박금순 목사(임마누엘교회)의 대표기도, 학술원장 강에스더 목사(생수의강교회)의 성경봉독(에베소서 4:1-6)에 이어 서울연수원장 박영길 목사(명문교회)가 ‘하나되는 일에 힘쓰자’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2부 특별기도회는 총동문회장 백중규 목사(풍성한교회)의 사회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합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진 후 총기획본부장 홍기운 목사(참열매맺는교회)가 ‘대한민국 자유와 복음통일’을 위해, 수석실무본부장 변상남 목사(비젼교회)가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을 위해, 전임본부장 이영훈 선교사(아프리카나눔선교회)가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위해‘, 대내협력본부장 함금천 목사(새사람순복음교회)가 ’민족복음화운동본부의 발전‘을 위해 특별기도했다.
사무총장 전영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 및 축하의 시간에 환영사에 나선 대표회장 함덕기 목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열정이 식었고, 부흥회가 사라지고, 개교회 이기주의로 치닫고 있다”면서 “우리 자신부터 다시 한 번 열정을 회복해서, 8천만 민족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생명 바쳐 예수 복음을 전하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회원들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신년사를 전한 총재 이태희 목사(성복교회)는 “한국 모든 교파와 모든 교회가 합의해서 세워진 단체가 민족복음화운동본부”라며 “단체에 소속된 데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하나님이 부르심에 응답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총재 이태희 목사가 취임자들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전임 사무총장인 전영규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운영부총재 김병호 목사(삼각산교회)와 성회부총재 김원철 목사(순복음소하교회)가 축사를, 부총재 이종찬 목사(권선제일교회)와 부총재 황덕광 목사(성락장로교회)가 격려사를 각각 전했다.
사무차장 김익배 목사(하나로교회)의 광고와 이태희 총재의 축도, 전임본부장 윤유섭 목사(새창조교회)의 식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