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제19대 대표회장 취임식 개최
이상문 목사, 새 지도부 이끌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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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지난 6월 17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두란노교회(이상문 목사)에서 제19대 대표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취임식에서는 이상문 목사가 새로운 지도자로 추대됐으며, 기독교계 원로들이 축사와 격려사로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
취임식은 예배와 공식 취임식 순서로 진행됐다. 전임부총재 신석 목사의 인도로 드린 1부 예배는 정책부총재 장사무엘 목사의 기도와 운영부총재 강복렬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재 이태희 목사가 설교자로 나서 ‘네 민족을 구원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합심기도 시간에는 부흥선교본부장 이기도 목사와 연구원장 김병호 목사가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와 본회를 위한 중보기도, 그리고 나라의 안정과 위정자들을 위한 기도를 드렸다.
사무총장 김익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취임식에서는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영상이 상영되어 향후 사업의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홍보기회본부장 김호승 목사가 대표회장 이상문 목사를 소개를 했으며 직전대표회장 김유민 목사가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임기를 되돌아봤으며, 새 대표회장 이상문 목사가 취임사로 앞으로의 비전과 다짐을 밝혔다.
이날 축사에는 기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2027성회 총강사단장이자 세계성령운동본부 총재인 엄신형 목사, 부총재 윤향기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전 감독회장 이철 목사, 한교총 공동대표회장 홍사진 목사 등이 새 지도부의 출범을 축하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상임부총재 장순직 목사, 전임부총재 김대성 목사, 대표강사단장이자 연구원장인 김병호 목사가 격려사를 통해 응원의 뜻을 보였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이번 취임식을 통해 제19대 지도부 체제를 공식 출범시켰다. 조직은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중심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한국 교회와 민족 영혼 구원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다. 새로운 지도부는 나라의 안정과 평화를 위한 중보기도의 역할을 지속하면서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