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협,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특별강연회 개최
애국정신 고취와 교계 연합 다짐…오병주 변호사, 3·1절 역사적 의미 되새겨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6-03-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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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평신도지도자협회(대표회장 강무영 장로, 이하 평지협)는 지난 3월 6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예배 및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나라 사랑의 정신을 되새기고, 교계의 연합과 사회 안정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예배는 대표회장 강무영 장로의 인도로, 공동회장 김영석 장로의 기도, 바이블아카데미 5기의 찬양과 시온산교회 조형동 목사의 말씀 선포로 이어졌다. 조 목사는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애국정신 고취를 위한 위완복 목사, 교계 연합과 일치를 위한 노욱환 장로, 국정안정과 남북통일을 위한 안상철 장로가 각각 기도했다. 조형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이어 진행된 특별강연회는 공동회장 최성호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심영식 장로의 기도와 대표회장 강무영 장로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됐다. 강연은 전 법무부 차관이자 OK로펌 대표 변호사인 오병주 변호사가 맡아 3·1절의 역사적 의미와 오늘날 애국정신의 중요성을 깊이 있게 다뤘다. 이어 사무차장 김종관 장로가 성명서를 낭독하고, 참석자 모두가 3·1절 노래를 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증경회장 권승달 장로의 만세삼창과 회가 제창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총무 김종구 장로의 광고와 공동회장 라득환 장로의 폐회기도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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