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퇴목사연합회 신임회장에 권용평 목사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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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퇴목사연합회는 지난 9월 3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소재 연동교회 대예배실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권용평 목사(서울베다니교회 원로)를 추대했다.
회장 장세윤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는 직전회장 유환귀 목사의 기도, 임광태 목사의 성경봉독, 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부회장 권용평 목사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오창학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 ‘평화통일’,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있었으며 서은목중창단과 서은목안상블의 찬양과 연주 후 권용평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또 서기 김경남 목사가 주관해 신입 회원 환영의 시간을 가졌으며 총무 성홍모 목사가 생일자를 축하하는 시간을 진행하고 이병일 목사가 생일자들을 위해 기도한 뒤 총무 성홍모 목사의 광고가 있었다.
회장 장세윤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제47회 총회는 회장 장세윤 목사의 개회기도, 서기 김경남 목사의 회원점명, 회장 장세윤 목사의 개회선언, 서기 김경남 목사의 전회록낭독, 총무 성홍모 목사의 사업보고, 감사 이병일 목사의 감사보고, 회계 백일복 목사의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회칙 개정 후 임원선출 시간이 있었다.
이날 선출된 임원에는 △회장에 권용평 목사, △부회장에 백도웅 목사, △총무에 성홍모 목사, △서기에 김경남 목사, △부서기에 윤동석 목사, △회계에 백일복 목사, △부회계에 장민수 목사 등이다.
이날 총회는 임원교체와 신안건을 다룬 후 신임회장 권용평 목사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서울은퇴목사연합회는 서울시, 경기도, 인천광역시, 무지역 노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소속 은퇴목사들의 모임으로, 1978년부터 복음 수호와 회원 간 친교 및 협력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