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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포럼·한카문화교류협회,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인사회 개최
‘예수의 흔적을 지녀야’ 설교 중심으로 신앙 공동체 결속 다져

월드미션 기자
작성일 2026-02-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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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미래포럼(상임회장 박경진 장로)과 사단법인 한카문화교류협회(회무총장 최광혁 장로)가 공동 주최한 제296회 포럼 ‘2026년 신년감사예배 및 인사회’가 지난 1월 27일 오전 서울시 동대문구 소재 진흥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카문화교류협회 회장 최광혁 장로의 사회로, 대표기도는 한카문화교류협회 이사 나득환 장로가 맡았으며 특송으로는 윤경조 씨가 에어로폰 연주를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밝혔다.

환영 인사를 전한 한국미래포럼 상임회장 박경진 장로는 새해를 맞아 회원과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와 축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설교는 한센인선교회 이사장인 최효석 목사(무지개언약교회)가 맡아 ‘예수의 흔적을 지녀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기억하며 신앙인의 삶에서 예수님의 흔적을 간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헌금기도는 한카문화교류협회 회계 김문영 장로가 올렸으며, 광고는 한국미래포럼 사무총장 양광옥 장로가 맡아 앞으로의 행사와 관련 소식을 안내했다. 예배의 마지막은 최효석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행사를 주관한 박경진 상임회장은 “2026년에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더욱 굳건한 신앙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광혁 회장 역시 “한 해를 시작하는 이 예배가 앞으로의 사역과 삶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으로도 두 단체는 신앙과 문화교류를 통한 한국 교회의 부흥과 다음 세대 신앙 교육, 지역 사회와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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