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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과 나쁜 날을 만났을 때
오늘날 우리사 살고 있는 시대는 불확실한 시대입니다. 내일을 예측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불안, 초초, 긴장 속에 살아갑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미래는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습니다. ..
2016-02-15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부자가 되는 감사의 에너지
일본의 ‘다마고보르’는 우리나라의 ‘계란과자’ 비슷한 비스킷류의 과자로, 달걀이 주재료다. 이 과자를 만들면서 사장인 다케다는 다른 달걀보다 세 배나 비싼 유정란으로 사용했다. 처음에는 적자를 각오..
2016-01-19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독수리의 하프타임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가짐을 뜻하나니 장미빛 볼, 붉은 입술, 유연한 무릎이 아니라 풍부한 상상력과 왕성한 감수성과 의지력 그리고 인생의 깊은 샘에서 솟아나는 신선함을 뜻하나니 때..
2015-12-19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아홉 명의 변명
예수님께서 열 명의 나병환자를 고쳐주신 일이 신약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침받은 열 명 중에서 단 한사람만 돌아와서 예수님께 감사를 표현하고 나머지 아홉 명은 나타나지를 않았습니다. 열 명 ..
2015-12-02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당연시를 경계합시다.
참 희한한 일이 있습니다. 같은 일이 세 번만 반복되면 우리는 그걸 당연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밥을 세 번 사던 사람이 네 번 째 안사면 왜 오늘은 밥 안 사느냐고 따지듯이 말합니다. 차를 세 번 태워주다 하루..
2015-11-13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호랑이 키우기
장자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호랑이를 키우는 사람은 호랑이에게 먹이를 산 채로 주지 않습니다. 먹이를 죽일 때 생기는 노기(怒氣)를 염려해서 입니다. 또 먹이를 통째로 주지도 않습니다. 먹이를 찢을 때 생기..
2015-09-18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믿음은 긍정입니다
한 남자가 냉동차에 물건을 싣다가 그만 문이 닫혔습니다. 차는 그대로 출발했고 꼼짝없이 갇혔습니다. ‘이제 죽는구나.’ 극한 공포 속에서 ‘이렇게 죽더라도 내가 어떻게 죽었는지 상황을 기록으로 남겨야겠..
2015-08-26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사랑의 증거
다른 사람의 사랑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습니까? 아내가 남편을 남편이 아내를 사랑합니다. 그 사랑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느냐 말입니다. 말로는 쉬워요. 우리나라 남자들은 이것도 어렵지만, 돈으로 하는 것도 ..
2015-07-30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감당할만한 시련
2011년 1월에 세상을 떠난 박완서 작가를 아시는지요? 그분은 지난 1988년에 남편을 암으로 잃었습니다. 그런데 그해 남편이 돌아가시고 석 달 만에 27살 난 막내 아들을 잃었습니다. 서울 의대를 나와 서울대병원에..
2015-07-10
최성균 목사의 목회만사 - 말씀대로 믿는 믿음
월츠 버튼 목사는 콩고 선교를 한 유명한 선교사입니다. 너무나 일을 많이 한 탓인지 그는 간암에 걸려 고향으로 돌아와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비록 목사였지만 사형선고를 받은 그는 병으로 인해 절망..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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