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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제품유통전담 BS바이오 대표이사 이덕희 집사

 

인류를 살리는 위대한 사람들

친환경제품유통전담 BS바이오 대표이사 이덕희 집사

지금까지 인류의 문명은 ‘소비’라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며 살아왔다. 특히 자연환경을 발전의 도구로 삼으면서 인류는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현재의 물질문명을 만들었다. 그리고 21세기 인류는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

수많은 친환경제품들이 쏟아져 나왔고 이를 판매하는 회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난해 창업한 BS바이오(대표이사 이덕희 집사)도 이들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또한 이들과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BS바이오는 지난 2013년 1월 (주)비에스 월드와이드로 설립되어 지난해 6월 비에스 바이오(BS Bio) 유통부를 론칭한 신생회사임에 틀림이 없다. 그럼에도 다른 친환경제품을 판매하는 회사들과 다른 이유는 친환경제품에 접근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BS바이오의 대표이사 이덕희 집사(포도원침례교회?정영민 목사ㄴ)는 원래 여행전문가이다. 비에스 월드와이드 역시 ‘크루즈전문여행사’로 시작된 회사인데 어느날 여행전문가에서 환경운동가가 되었다.

그리고 BS바이오는 창업선언을 통해 “저희 회사 가치는 인류를 살리고 지구를 보존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만 유통하겠다”고 선언했다.

처음 친환경제품을 유통하게 된 이유는 여행사 지사들의 경제적 도움을 주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보다 먼저 이덕희 집사가 친환경제품을 선택한 이유가 있었다.

“여행지를 다니면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놀라운 세상을 경험하게 됐다. 그런데 인간인 우리가 환경을 훼손하는 것을 보게 됐다. 우리가 자연에서 흙에서 만들어진 존재인데 자연을 잘 보존하고 돌려줘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리고 BS바이오가 만난 처음 만난 제품이 해외에서 더 각광을 받고 있는 세탁볼(국내 이름 그린볼)이다. 세탁볼은 ‘바이오세라(대표 전형탁)’가 개발한 친환경 세탁제품이다. 공학박사인 정형탁 대표가 화학세제에 의존하는 세탁과정을 바꾸기 위해 바이오 세라믹 볼을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뿌리깊은 고정관념에 막혀 고전했지만 2005년 이후 독일에서는 선풍적인 히트 기록을 세우고 있는 제품이다.

친환경 제품인 세탁볼을 만난 BS바이오는 처음 3개 지사로 출발해 6개월 만에 20여 개 지사로 늘어났고 올 10월이 지나면서 100개 지사를 설립할 정도로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세탁볼은 세계 최고의 품질 NSF42 테스트를 통과했고 세제가 없이도 빨래가 가능해 독일은 물론 현재는 미국, 중국, 홍콩 등 해외에서 먼저 인정을 받고 있어 국내 판매도 급속히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한번 구입으로 1100회의 사용이 가능하며 매일 빨래를 해도 3년간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어서 장기적인 면을 볼 때 경제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BS바이오가 세탁볼을 선택한 이유는 합성세제의 사용을 줄임으로 세탁후 하천 오염을 예방하고 상수도 처리비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다.

세탁볼 외에도 해피샤워기, 알칼리환원수소 저그, 알칼리환원수소 스틱, 알칼리환원수소 티백, 원터미스트, 이온팔찌, 숲 속 산소 발생기 등 세라믹과 물의 만남을 통한 친환경, 건강 제품들을 함께 유통, 판매하면서 환경지킴이로서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대표이사 이덕희 집사는 “이제는 나라가 달라도 중국의 스모그가 우리에게 피해를 주고 버려진 쓰레기가 옆 나라에 피해를 주는 시대가 되었다”면서 “지금은 공동체이다. 인류가 함께 살아야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남용하고 오용했던 자연이 다들 피해를 주는 시대가 되고 있는데 앞으로 세상이 바뀌려면 오염 물질을 최대한 줄여야 하고 안쓰려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집사는 “앞으로 안좋은 것은 쓰지 말고 인류가 같이 살아야 한다. 후대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덧붙인다.

BS바이오는 최고의 서비스를 뜻하는 ‘Best Service’에서 이름을 딴 친환경 유통 전문기업으로 이제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을 지키는 환경지킴이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선언하고 있다.

문의) 1566-2798 www.bsb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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