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추천: 0      
대한예수교독립교단 한국개신교미래연합총회 창립


1회 목사안수식 진행

대한예수교독립교단 한국개신교미래연합총회(KUPA)는 지난 102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소재 여전도회관 2층 김마리아실에서 창립감사예배와 함께 제1회 목사안수식을 진행했다.

윤태열 목사(KUPA 법인이사)의 인도로 진행된 창립감사예배는 성령의 임재와 기름부음이 충만한 예배를 위해’, ‘한국개신교미래연합 설립을 주관하신 감사기도’, ‘한국교회의 영적부흥과 회복을 위해서라는 제목의 회중 통성기도가 있었으며 현의섭 목사(KUPA 자문위원, 한구긐리스천문학회 회장)의 기도가 있었다.

이어 정홍열 목사(KUPA 총회대표, 신학위원장)내 양을 치라(21:15~17)’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으며 신우선 목사(KUPA 감사)‘KUPA 신앙문을 선포하고 윤세중 목사((KUPA 법인이사, 총회 사무총장)KUPA 설립연혁보고를 했다.

정홍열 목사는 설교를 통해 타락한 목회자들은 마지막은 주님의 양을 먹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양처럼 여기고 자기가 먹어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주님의 양을 먹이는 대신 양을 먹어버리는 먹사가 되는 것이다라고 지적하고 어느 교단이든 자신의 양이 아니라 주님의 양을 돌보는 일이다. 그리스도의 위임을 받은 교단으로 교회연합의 기초이자 정신이 바로 주님의 양을 돌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 목사는 목사의 사명은 양을 바르게 가르치는 것이고 그 양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이다한국개신교미래연합을 통해 한국교회에 더 밝은 미래가 다가올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무총장 윤세중 목사는 사단법인 한국개신교미래연합이 기독교교단으로 설립허가를 받았으나 목사안수는 사단법인의 사업영역이 될 수 없기 때문에 별도의 복음주의 초교파 독립교단을 창립하여 목사안수를 하는 것이라며 목사안수사역을 기독교교단의 고유 업무이며 선교단체 형태의 연합회나 협의회에서 목사안수를 하는 행위는 목회적으로 합당하지 않기 때문에 독립교단 총회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교단 설립 배경을 밝혔다.

또한 윤 목사는 “KUPA의 설립 목적은 국내외 한국 교회, 목회자 및 목회기관들이 교단, 교파의 구분없이 목회교류와 연합, 사역별 융합을 통한 초대교회의 신앙규범과 종교개혁정신으로 회복하게 하는 것에 있다“KUPA 교단총회는 공동대표로 운영되며 신학부문과 목회부문으로 각각 나누어 전문영역에 대한 깊이와 책임을 더 하고 국제적인 독립교회교단으로서의 조직을 갖추어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KUPA 1회 목사안수식은 윤태열 목사(KUPA 법인이사)의 인도로 윤태열 목사가 안수위원을 소개하고 총회대표가 임직자를 호명한 뒤 임직 서약을 받았으며 최일도 목사, 이국현 목사, 허주 목사 등 안수위원의 안수기도가 있었다.

또 총회대표가 임직을 선포한 뒤 이국현 목사(한일교회)가 축사를,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대표)가 권면을 전했으며 최홍준 목사(KUPA 법인이사장, 국제목양사역원 대표)와 이영환 목사(KUPA 총회대표, 한반제일교회 원로)의 영상 축사가 있었다.

이어 총회대표가 안수패를 전달했으며 이형욱 목사와 안효영 목사가 안수자를 대표해서 인사를 전한 뒤 박장훈 목사(KUPA 1기 안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번 안수식에는 김요한 목사, 김재은 목사, 김철민 목사, 박장훈 목사, 안효영 목사, 이명현 목사, 이형욱 목사, 오승택 목사, 오선영 목사, 정승원 목사, 진영섭 목사 등이 안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창립예배를 가진 한국개신교미래연합(KUPA)은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이 서로서로 교단과 교파의 벽을 헐고 "성령의 하나되게 하신 것(4:3)을 힘써 지키어,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37:17)"는 사역의 절대명령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르도록 열방과 나라와 민족들을 복음의 말씀과 생명의 빛으로 덮어줄 거룩한 통로로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는 취지로 설립됐다.

 
본문내용 작성일
새에덴교회 설립 30주년 맞아 김장 1만포기, 쌀 5천포 전달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설립 30주년을 맞아 ‘받은 은혜, 섬김과 나눔으로’라는 주제로 지난 11월 9일 경기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의 새에덴교회에서 경기도 시각장애인들과 취약계층에..
2018-11-19
“섬김과 나눔”을 맞이한 새에덴교회 30주년
  1988년 11월 창립예배를 드리고 시작된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가 지난 11월 5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받은 은혜, 섬김과 나눔으로’라는 주제로 감사예배를 드렸다.소강석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2018-11-19
광성교회 새성전 헌당 및 임직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광성교회(정민철 목사)는 지난 11월 10일 서울 성북구 소재 광성교회 본당에서 새성전 헌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정민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시찰장 옥광석 목사(동도교회)..
2018-11-16
종암교회 이호 목사 위임식
임직감사예배 함께 드려대한예수교장로회 종암교회는 지난 11월 11일 이호 목사 위임 및 장로, 집사,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서울시 성북구 소재 종암교회 본당에서 드렸다.이호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
2018-11-16
기감 서울남연회 전준구 감독 취임감사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는 지난 11월 11일 제15대 감독인 전준구 감독의 취임과 제14대 감독인 도준순 감독의 이임을 감사하는 예배를 로고스교회에서 드렸다.서울남연회 이상훈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
2018-11-16
예장합동총회 서울남노회 창립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 서울남노회가 지난 11월 8일 경북궁교회에서 창립예배를 드렸다.부노회장 김태준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총무 오명선 목사의 기도, 이경하 목사의 특송에 이어 노회장 김남..
2018-11-16
“함께 기도하고 함께 복음을 전하며”
광명교회 최남수 목사와 213명 기도자들, 8일 간의 프랑스 선교기전체 인구의 58%가 가톨릭 신자인 나라. 무슬림 인구 비율이 10%에 이를 정도로 무슬림화 되고 있다는 나라. 그리고 기독교의 인구는 고작 2% 정도인 ..
2018-11-07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제10회 목사안수식
사단법인 국제독립교회연합회는 지난 10월 8일 경기도 부천 소재 순복음부천교회에서 제10회 목사안수식을 진행했다.정일웅 목사(전 전신대 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부서기 정기영 목사(희망을노래하..
2018-11-07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3회 총회 “정상화에 박차”
성폭행 의혹 감독 당선자 문제로 감독 이·취임식 취소기독교대한감리회 제33회 총회가 지난 10월 30일과 31일 '신뢰 속에 부흥하는 감리교회'란 주제로 인천 계산중앙교회에서 열렸다. 총회 정원 1,461명 중 1,207명..
2018-11-07
예장합동 군선교회 서울지역 3개 지회 연합기도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 군선교회는 지난 10월 22일 서울지역 3개 지회 연합기도회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여전도회회관 지하 그린힐에서 개최했다.사무총장 최수용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류성고 ..
2018-11-07
12345678910,,,76